해외현장 뎅데레소 아이들의 밥 먹는 유형은?
- 2022.04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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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르키나파소 뎅데레소 [영양지원]
뎅데레소 초등학교에 아이들은 대부분 먼 길을 걸어 학교에 오곤 합니다. 때문에 아이들은 아침부터 체력이 모두 소진되어 배고픈 채로 수업을 듣습니다. 하루 한 끼도 챙겨 먹기 어려운 아이들이 많기에, 뎅데레소 아이들에게 점심시간은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.

@ 수업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뛰어와 줄을 섭니다.
햇볕이 가장 뜨거운 정오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줄은 흐트러짐이 없습니다. 줄을 잘 서야지만 차례가 금방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. 오랜 기다림 끝에 급식을 받은 후, 맛있게 밥을 먹는 아이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입니다. 아이들의 밥 먹는 모습은 협력자에게 큰 웃음을 준다고 합니다. 우리 아이들의 밥 먹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? 뎅데레소 아이들의 밥 먹는 유형을 소개합니다. :)






@ 부르키나파소 뎅데레소 [영양지원] 사업으로 인해 수혜를 입은 아동 수 그래프
2020년은 코로나 19로 하락세를 보이다 다시 상승세로 전환
현재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3개 국가 5개 지역에서 [영양지원]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코로나로 인하여 우간다 일부 지역에서는 운영되지 않고 있고, 네팔의 경우는 키트 및 물품 등으로 대체되어 지원하고 있습니다.
▩ 아프리카: 우간다(카탈레, 소로티, 골리) 부르키나파소(뎅데레소)
▩ 아시아: 네팔(포카라)
태어났을 때부터 대물림되는 가난한 환경은 아이들에게 배고픔뿐만 아니라 영양 결핍 및 불균형, 수인성 전염병 등으로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갑니다. 배를 채우는 방법도 벗어날 방법도 알 수가 없습니다. 그러나 뎅데레소 초등학교는 지역 사회의 교육과,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[영양지원] 사업이 더하여 이들의 끝없는 빈곤의 굴레에 작은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. 우리 아이들이 잘-먹고 잘-클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!